아름다운동행

갑상선 세침검사 결과 비정형 3단계 판정

내
내일l갑본
2024.02.11 18:57 | 조회 5.5k

작년 9월 갑상선 초음파 검사 결과가

이전에 검사한 사진과 모양의 변화가 있어서

세침검사를 하는 동네 1차병원에 가서 세침검사를 했습니다.

​

결과는,

비정형 3단계로 6개월뒤에 다시 진료를 보기로 했습니다.

모양이 나쁘지는 않다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.

​

다음달이 6개월째라 다시 진료를 보려고 하는데....

1차병원이 아닌 3차병원에 가야하는건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고요.

비정형이란게 암인지 양성인지 확실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요.

​

재검사이기 때문에

세침검사 대신 조직을 더 많이 채취하여 판독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'총조직검사'와

염색체돌연변이검사(혹은 특수염색검사)를 받아야 한다라는 걸

위드심의원 원장님의 동영상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.

​

궁금한점은,

​

1)

일단 다음달초에 다녔던 1차병원(동네의원)에 가서 초음파검사와

세침검사를 한후, 진료의뢰서를 받아서 3차병원에 가서 "총조직검사"와 같은 보다

정확한 검사를 하는게 나을까요?

​

3차병원같은 경우,

세침검사와 초음파검사같은 경우는 검사 대기하는 날이 오래 걸린다고도 해서요.

​

그래서

1차병원에서 초음파와 세침검사를 해가지고 종합병원에 갈지...

​

아니면,

다음달 잡아놓은 신촌 ㅅㅂㄽ 내분비내과에 가서

세침검사, 초음파검사와 함께 총조직검사 등을 하는게 나을지 해서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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