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장폐색 증상이실까요?..

튼
튼튼쭌쭌l난보
2024.01.27 20:29 | 조회 1.1k

엄마가 난소암으로 2017년에 수술하실때

대장, 소장을 많이 절제하셨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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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컨디션 안좋으실땐 계속 변을 보러

화장실을 다니시느라 많이 힘들어하셨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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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년간 쉬지 않고 항암하시면서

매번 너무 잦은 배변으로 힘들어하신적은 많았지만

장마비나 변비등으로 고생하신적은 없었는데요..

더이상 약이 없다는 말에 항암 쉬신지 8개월 만에

암으로 인한 복통이 생기셨어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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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 통증 부위에 임시 누공을 만들어서

기본적인 통증은 잡히셨지만

최근 계속 식사를 하시면 갈비벼쪽이

쪼이는 기분이 든다고 하세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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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을 먹으면 쪼이고 답답한 통증때문에

식사를 겁내하시고 자꾸 더 안드시려고 하시는데요..

이게 장폐색의 증상일 수 있을까요?

임시 누공으로 기본적인 배출이 되긴 하지만

최근엔 식사량이 줄어서 인지 배출량도 줄었고

항문으로 대변을 보시기도 하셨는데

요즘은 변비처럼 항문에 잔변감은 있는데

변이 나오지 않아 답답해하기도 하세요..

​

일단 병원은 신촌세브로 전원했고

1/22(월요일)에 키트루다 1차 하셨어요

응급실을 모시고 가봐야 하는걸까요?..

식사가 겁난다고 잘 안드시고

불편감과 통증으로 거의 움직이지도 않으세요..

​

소중한 경험 나누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..

​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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