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아버지가 호스피스들어오고 민감해져서 쓴글은 지웠습니다.

호
호두l신육 보
2024.01.23 09:27 | 조회 1.3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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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도 모르핀은 안하시지만 그래도 진통제를 링겔과 복용으로 안아프신 상태로 서너시간 주무셨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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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가 아파하시니깐 저도 이것저것 답답해하다가 의사선생님을 원망하는 글도 썼는데 그래도 간호사님들도 그렇고 친절하게 더 편한 상태로 해주실려고 노력하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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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가 잠을 못주무시다가 잠깐 잠들면

새벽에 울컥해서 글을 썼네요

너무 예의가 아닌것같아 지웠어요

그래도 써주신 댓글 참고할려고 저장해놨습니다.

정말 여기서 위로받고 도움받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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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은시간 아버지께 집중하며 좋은시간보내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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