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세요..

엄
엄빠살아줘l폐담보
2023.12.19 19:55 | 조회 785

​

65세 여성. 2015년 유방암1.5기 병력있음

(수술, 표적항암, 방사선 치료완료)

당뇨/고지혈증 약 복용중

​

최근 정기검사중 엄마가 간에 종양이 크게보여,

담도암 의심으로 입원검사후 결과를 보니

림프선전이 간전이 뼈전이까지...

유방암전이재발일수도 있다해서

오늘 다시 또 mri 검사하고 항암예정으로

입원을 하셨는데, 그 사이에 너무 기운없어하시고

왼쪽갈비뼈부근도 뻐근하고

숨도 조금 차다하시는데 검사만 하셔도 식은땀까지

흘리시며 걷는것도 힘들어보여요ㅠ

​

체력이 너무 안좋아지는게 눈에 띄게 보여서

진짜 너무 불안한데 항암을 시작하나요??

​

항암을 안해도 안되는데 이럴 경우 항암약을 의사랑 상의후 엄마몸상태에 맞춰서 들어가나요?

​

아님 암병기에 맞춘 약으로 항암이 들어가는지 궁금합니다.

​

항암시작도 전에, 기력이 이만큼 떨어지시는 분이 항암해보신 경험담이 궁금합니다...

​

​

​

​

​

Naver
목록으로

댓글

4
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