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[ TIJ- 아침 묵상 ]

준
준이와함께l횡육보
2023.11.12 06:20 | 조회 79

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실때 능력을 보고 부르지 않으셨습니다. 부족하고 특출난것이 없고..오히려 평범하거나 부족해보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제자들로 부르십니다.

지금 우리들을 부르실때..어떻게 대답하시는지요..

​

" 주님..제가 능력이 없고 배움이 부족하니..조금만 기다려주세요. 얼릉 배우고 능력을 키워서..조금 살만해지면 그때는 열심히 주의 일을 할께요.."

​

이렇게 대답하지는 않으시겠지요..

주님께서 말씀하실때 깨닫게 하여주시고 지금..우리의 형편이 어떠하든지간에..우리의 능력이..배움이..어떻든간에..

주님께서 부르시면 순종함으로 대답하며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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