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하나님을 향한 나의 "고작"

이
이기자후후l대본
2023.07.04 11:39 | 조회 762

하나님께서 우리에게

"내가 너희를 사랑한다" 말씀하실 때

나의 대답은 "감사합니다"이다.

사람을 사랑할때는

"너보다 내가 더"라고 대답하면서

하나님께는 고작 감사다.

​

하나님께서 우리에게

그의 은혜를 쏟아 부으실 때

우리는 살아서 주께 영광을 돌리겠다 작심을 한다.

엄마~하고 달려오는 자식에게는

"너는 내 전부야"라고 속삭이면서

하나님께는 고작 영광이 전부다.

​

하나님을 향한 내 믿음은 고작 이러하다.

고작 감사가 넘치고

고작 영광을 돌리고

고작 찬양을 부르고

고작 성경을 읽으며

고작 교회를 나가고

고작 신자가 되는것.

​

이 세상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을

나는 이세상 누구보다 사랑하고 있는가,

나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신 주님께,

나는 내 모든것을 드릴 수 있을까.

​

주께서 말씀하신다.

네가 그리하지 아니 하더라도

나는 너를 사랑한다.

​

오늘도 나는 고작 답한다.

하나님 감사합니다...

저도 주님을 가장 사랑...

주께서 저의 전부가 되도록 제가 노력이라도 ...

​

주께서 다시 말씀하신다.

그리하지 아니 하더라도...

​

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

독생자를 주셨으니

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

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

-요한복음 3장 16절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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