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[ TIJ- 아침 묵상 ]

준
준이와함께l횡육보
2023.01.22 06:24 | 조회 113

우리는 흔히 다위의 부하들같이 착각을 하고는합니다. 기도하는중에 어떠한 기회가오면 무조건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라고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..하지만..모든 기회가 다 하나님의 허락이 아니라고 하십니다...

다윗처럼..나의 소견에 옳은대로..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라고 생각하여 행동하지는 않았는지 되돌아 봅니다.

분별력을 주시기를..나의 뜻대로 판단하지않고..하나님의 뜻을 쫓아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..인내하는 저희들이 되기를..소망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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