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고용량 비타민 씨 주사

따
따뜻한바람부는중
2022.12.26 16:45 | 조회 636

네이버에서 읽어봣더니

암환자면역에 조타고 해서

항암부작용완화로 항암전후 주이회로

암사라질 때까지 쭉 맞으려구요

​

고용량으로 들어가는거라

혈관통이 잇을수잇따는데

그런거업엇구

그냥 시원하던데요

​

플라시보효과를 노린것도잇고

왜 머라도하면 맘이 안정되자나요

근데 확실히 항암에 조은모양입니다.

​

항암앞두고 공황장애 불안장애가

잇어 신경안정제도 따로

먹고잇고 스트레스업이

아주편안히 잇으려 그냥드라마보고

코미디보고 두달반치료동안엔

딱 몸만보고 몸반응상태

집중해서

목욜부터 먹은것과 수면 몸반응상태

일지를 기록해서

최대한 제몸을 정상화하는데

신경쓰려합니다

​

가격은 몸무게나 나이? 따라 용량도틀리다고

하고 오만서 15 만까지도

간다고알고갓는데

제가 찜한 집옆 가정과는

육만원 나왓고

타동네는 팔만부르더군요

여긴 강남구삼성동입니다.

​

목욜 항암던 수욜한번더올까요

햇는데 쌤은 몸에 무리가니까

그냥주일회 말씀하세요

전주이회하려햇는데

돈도절약되고 좋쳐

​

치료는실은데

제생애 첨으로

일걱정 미래걱정 돈걱정

전 제가 꼭 벌엇어야해서요

안하고 근두달반 몸만생각하는건

첨이네요

모든게 준비돼서

하늘에 진심감사드리고

치료받을수잇게

모든것이 조성되고

크게 걱정안할상황이고

충분히 암이 사라질수잇는

부니기라

그것에 또한 감사기도햇습니다

너무막막햇는데

그냥 순탄히 다 잘 진행됏으니

딱 두달반은 제 몸만집중할수잇어서요

​

분명 제인생은

암전후로 아예 바뀔껍니다

그냥 지금부터 큰소리안내고

그냥 세상에 겸손하게되고

왜그러케 신경세우고

그러케 아둥바둥 누가좀만 머라그래도

왜 승질피며 그러케 세상날선채 살앗나

참 만은것을

돌아볼 시간을

다시살기회를 주신것으로

압니다.

​

누군가는 알리고싶지안앗으나

제 병명을 알고 통화댓다가

그거 니팔자고 니가 결혼할 팔자도 아닌거같고

고생마니할테니 각오해라

근데 요즘 암으로 죽진아는다고 하더군요

네 바로 수신차단햇죠

​

제가중병걸려보니 물론 걸리기전에도

그러친안앗지만 누군가의 인생을 논할자격은 그누구도업거든요

​

제가 좀 억울햇나보네요

별얘기를

여기쓰지 어디쓰겟나요

ㅋㅋ

​

비타민맞으실분들 참고하라고

겸사썻어요

​

목욜첫항암잘하고오겟슴다 또뵈요

Naver
목록으로

댓글

0
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