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[TIJ] 가을에 4기 환우환우들을 떠올리며 기도합니다.

이
이기자후후l대본
2022.10.04 02:13 | 조회 717

다들 얼마나 힘들고 지치실까요.

불안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날들이라는 것이

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는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

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지요.

​

무엇을 해야 할지

어떤 결정을 해야 할지

환우에게 결정이란 생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것임에도

다들 정답이 없다고 말하고...

​

우리에겐 함께 생각하고 결정에 도움을 줄

누군가가 너무나 절실히 필요함에도

가끔은 이 투병의 과정이 너무 외롭기만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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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으로 암선고를 받고

참으로 많이 듣고 힘을 내었던 찬양입니다.

모두의 마음에 힘을 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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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령은...

나를 위해 내가 원하는 것을 주께 고하여 주는 친구,

내가 어떤 결정을 할때 지혜를 가져다 주는 동반자,

주의 말씀을 내게 속삭여 주는 신뢰 가능한 중간자,

성령이 우리와 함께 계심을 느껴보아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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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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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양을 들으면서 나를 친히 찾아와

천국의 소망을 꿈꾸게 하는

성령의 임재를 함께 느껴 보면 좋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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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내가 너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리.

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..."

​

주님, 제발 모두를 자유케 해주시고

평안과 확신을 주시며

우리 4기 환우들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은혜를 주십사

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간구 드립니다.

부디, 불쌍히 여길 자들을 기억하시고

축복해 주시옵소서.

우리가 주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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