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엄마한테 검사 결과 말하지 말걸.. 후회에 후회뿐

아
아프지않고기쁘게오래
2022.07.20 07:54 | 조회 1.5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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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한테 암표지자지수 보여주지 말걸

어차피 며칠뒤면 선생님 진료보면서 알게될텐데

말하지말걸

괜히 불안에 떨면서 잠도못자게

미숙한 보호자때문에 맘만 더 힘들어지게하고

병원에서 미리 알려주지 않는것엔 이유가 있을텐데

아빠가 엄마가 너무 불쌍하다고 울어요

세상에서 가장 든든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인데..

와르르 무너지는 마음이 듭니다

제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단단해져야 할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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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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