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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장암 4기 대장쪽재발,복막전이 이번에 병원에서 대장쪽 수술을 해보자고 하네요

손
손경훈
2022.07.04 19:52 | 조회 808

어머니가 라이펙시술 2회후 항암을 받으시다가 너무 힘들어하셔서 3월달부터 항암을 중단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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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이번에 복부에 통증을 느끼셔서 병원에서 진료를보니까 재발했던 암부위가 커졌다고 빠르게 수술을 하는게 좋을거같다고 하시더라구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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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거기서 복막쪽은 이야기를 안해주셨었는데 그러면 복막전이는 사라졌다고 봐도 되는걸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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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수술을 하고 항암치료를 받으면 완치가 가능할까요? 너무 걱정되서 글을 올려봅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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