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[TIJ]친구의 중보기도

마
마리한나I폐본
2022.06.20 08:47 | 조회 331

투병11년차 되니 점점 지치기도 하고

몸에 보이는 부작용땜에

점점 작아집니다.

4년전의 ..

성대마비전, 오른쪽 손 신경손상으로

근육소실에 따른 냉감, 감각 둔화등으로

힘이 잘 안들어가고..

주위에 많은, 함께 투병한 환우분들의 소천소식은

마음을 힘들게 합니다.

​

내가 예전에는 안그랬는데..

내 믿음이 이것 밖에 안되나?하며

주님 도와주세요

주님 한분만이면 충분합니다라고

고백하며 기쁨 충만한 주의딸로 세워 주세요라고

읊조립니다.

​

친구의 중보기도 요청으로 현재의 저의 심정과

기도제목을 보냈습니다.

​

친구의 선포가 위로가 되네요

친구의 믿음이 부럽습니다.

​

​

♡친구의 믿음의 기도선포

​

넌 완치되었고 잘 먹고 기운 차릴꺼야~~!!! 온몸의 체온이 올라가고 혈액순환은 잘되고 막힌곳은 뚤리고 숨도 편안하게 쉴꺼야 .암덩이는 모두 사라지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하나 다시 살아나고 재생됐다~~!!! 네가 태초에 태어난 때처럼 몸이 깨끗해졌어 ~~~!!!정상적으로 회복 되었음을 믿어 ~~~!!! 의심치 마 작은 신음에도 다 듣고계시고 널 의로운 오른손으로 꼭 붙들고 계셔

모든 우울한 마음은사라질 지어다~~!!!

기쁨으로 감사하며 찬양해~~~ 마음 속으로 충분히 주여를 외쳐~~!!! 계속 해서 은혜의 은혜를 덧입혀 주신다. 믿음의 믿음을 더하여 주신다~~!!!

​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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