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죽음을 앞두고 꼭 읽어봐야할 글

모
모래고래
2022.05.29 01:40 | 조회 2.8k

우리 모두는 언젠가 죽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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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어머니께서 호스피스에서 소천하신지도 벌써 1년이 넘었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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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는 한 평생을 다른 사람들에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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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국가는 방법에 대하여 전도하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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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도 꼭 다른 사람들이 읽을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하셔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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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 호스피스 카페에 글을 올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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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어보시고 사랑하는 가족분들께 한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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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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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둔 분들께 평안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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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모두 다 죽습니다. 죽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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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에 사람이 “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”

(히브리서 9장 27절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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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고 했습니다. 죽음은 끝이 아니라 죽음 이후 세계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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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이란 무엇인가? 육체에서 영혼이 빠져나가고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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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이 계십니다 우주만물을 만드시고 우리 인간을 만드신 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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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”

(창세기 2장 7절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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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영혼이 빠져나간 몸은 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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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”

(전도서 3장 20절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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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 이후에 심판이 있다고 했는데 우리 모두는 심판을 받습니다.

심판대 앞에는 두가지 길이 있습니다.

한쪽 길은 생명의 길, 한쪽 길은 사망의 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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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의 길은 죄가 없는 사람이, 사망의 길은 죄가 있는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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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” (로마서 3장 23절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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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지만 우리 인간은 모두 다 죄인입니다. 죄가 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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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저지른 사소한 거짓말, 남을 미워하는 마음, 악한 생각조차 모든 것이 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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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” (로마서 3장 10절)

“죄의 삯은 사망이요” (로마서 6장 23절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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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망의 길은 지옥으로 성경에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못이라고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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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원히 고통당하는 장소, 지옥은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못인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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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이 마귀의 꾐에 빠져 죄를 지음으로 마귀를 따라 지옥에 가게 되는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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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우리는 죄의 문제를 해결 해야만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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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우리에게는 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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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한 일을 한다고, 교회, 절에 열심히 다닌다고 종교생활을 열심히 한다고 죄가 없어지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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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에는 “피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느니라”(히브리서 9장 22절) 고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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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를 없애기 위해서는 피(생명)의 대가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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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죄를 없애기 위해서 누군가 피를 흘려 죄값을 갚아야만 죄가 없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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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약 성경에는 사람들이 죄를 지으면 흠 없는 어린양을 한 마리 놓고 사람들의 죄를

어린양에게 넘겨 그 양이 사람들의 죄를 대신해서 피를 흘리고 죽는 제사를 드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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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양을 희생양이라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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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구약성경에는 하나님께 나아갈 때 항상 피의 제사를 드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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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우리는 죄인이라 비둘기나, 송아지, 등의 피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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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를 지으신 하나님,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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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은 성부 하나님, 성자 예수님, 성령 하나님 3위일체의 하나님이신데

성자 예수님을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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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은 성령으로 동정녀(처녀) 마리아의 몸을 통해 이땅에 오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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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 사람입니다. 죄가 없는 사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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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례요한은 예수님을 “보라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”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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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우리 인간의 모든 죄를 지시고 죄인이 되셔서 십자가의 피(보혈)로

우리 죄를 갚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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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년전 죄 없으신 예수님이 우리 죄를 다 뒤집어 쓰시고

우리 죄값을 십자가에서 다 갚으시고 죽으신 후 3일만에 부활하여 40일동안 많은 사람들에게

보이시다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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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종말의 마지막 때에 심판주로 다시 오신다 하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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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 우리 인간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?

믿어야 합니다. 내가 죄인인 것을 고백하고 내 죄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갚아

주신 것을 믿고 고백하는 것입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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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에서 “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”

(요한복음 1장 12절)라고 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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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을 영접(마음에 받아들임)하는 것이 믿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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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해 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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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영접기도]

하나님 나는 죄인입니다. 내 죄를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피로 깨끗이 갚아주셔서

감사합니다. 예수님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영접합니다.

내 마음속에 들어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. 아멘

“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

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” (로마서 10장 9절)

진실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셨습니까?

그렇다면 당신은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. 예수님의 피로 죄의 문제가 해결되어

생명의 길로 가게 된 것입니다.

“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”

(요한일서 5장 12절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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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이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영접했다면 하나님의 아들,딸입니다.

이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십시오,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십시오

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십시오

이제 여러분은 세상을 떠난 후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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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국은 고통없는 곳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행복한 곳입니다.

"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

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"(계시록 21장 4절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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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모두 천국에서 만나기를 기도합니다.

사랑합니다.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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