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보호자분들이요

스
스마일요
2022.04.30 00:28 | 조회 804

전 대장암아빠 보호자로있는데 동행카페보면서

위로받기도하고 몰랐던것도 알아가기도하면서

공부도하는데

갑자기 우울감이 찾아오고 그냥 카페보면서 눈물만나는데 제가 정신차려야하는데 왜이런지 모르겠네요

수술도앞두고있고 의사는정확히설명도 안해주고

장이암에의해 거의 막혀있어서 먹는것도 제대로못먹고있고 기다리는시간동안이 지옥같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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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여기카페 어느분이 시간많이보내라는말에 기다리는동안 시간도 많이 보내고있는데 갑자기 슬프고 우울해져요 왜이런건지 제가 결혼도안하고 나약해서그런건지

수술전이나 혹은 수술후에 어떤걸 준비해야할까요

너무힘드네요 오늘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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