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손해사정사분이 나오셨는데요~

우
우리개삼순이
2022.04.04 15:16 | 조회 968

최근에 엄마가 췌장암 진단받으셨구요,

두군데 보험이 가입되어있었는데

한군데는 진단금이 3천인데 이미 지급되었구요.

한쪽은 지급이 늦어지더니 손해사정사가 나온다고 하더라구요

​

이유는 18년에 가입을했고

엄마가 시골에 계셔서 보험금이 안빠져나가면서

20년1월에 실효

20년 5월 6일에 부활을 했대요

그리고 20년 7월 중순쯤 배가 아프다해서

그 당시에 현 췌장암진단해준 병원에서 mri를 했구요

그때 당시에는 진단은 받지는 않으셨어요~

(그 당시는 췌장쪽에 1센치가 안되는 물혹 소견이 있었으나

암과 관련이 있는건 아니라 하셨어요)

그리고 뭐 다른곳에서 병원을 가신것도 없구요

​

3월23일에 손해사정사분이 만나서

진단받은 병원, 진단받기전 ct찍은 병원. 집근처

한군데 이렇게 세곳에대한 부분만 동의했구요.

​

혹시나 추후에 다른게 필요하다면 얘기하면서

진행하겠습니다 했어요

​

근데 그 이후로? 뭐 아무런 연락도 없으시네요;;

원래 이런건지.. 그리고 손해사정사님도 별다르게

이상없다면 진단금은 나오실거라 했는데

2주가 다되어가는데 연락하나 없으니.;; 괜히 더

마음이 그러네요.. 그냥 기다리고 있으면 될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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