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[TIJ]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니-나무엔

마
마리한나I폐본
2022.03.29 16:37 | 조회 180

여호와가 나의 목자이시니 제가 참으로 좋습니다.

다윗이 고백한 시편 23의 시는

다윗이 평안할때가 아닌 사방의 죽음이

입을 벌리고 있을때 고백했다고 합니다.

​

풍랑같은 우리의 삶속에,

기나긴 투병으로 지치고 상황이 어렵게 하는

우리도 .. 다윗처럼 고백하길 원합니다.

​

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니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.~

​

오늘도 우리 소소한 일상의 은혜를 누리게 하심

그분께 감사를 올립니다.

​

(투병전, 하루하루 이 평범한 일상이 기적이고 은혜임을

깨닫지 못했습니다. 지금은 하루하루

하나님의 은혜와 기적으로 살아가고 있음을

알게 되었습니다. 우리 모두가 주님이

부어주시는 평안을 누리며 치유의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^^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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