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[TIJ] 기도가 필요한 분 기도제목 나눠 주세요. (행복한 준희맘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)

야
야아츠lYaatsl위본
2022.03.10 14:51 | 조회 1.6k

​

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

기도가 필요한 분 기도 제목 나눠 주시면 함께 기도할게요

매주 금요일 밤 10시, 아름다운동행 온라인 금요기도모임을가집니다.

​

따로 모이는 것이 아니라, 정해진 시간 각자의 자리에서 공유된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드립니다.

​

함께 기도하며, 위로와 격려를 통해 주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시간이길 원합니다.

​

상한마음, 분노, 좌절은 사라지고 위로가 되는 시간이길 원합니다.

​

작은 갈대 상자 물이 새지 않도록

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네

​

어떤 맘이었을까

그녀의 두 눈엔

눈물이 흐르고 흘러

​

동그란 눈으로

엄마를 보고 있는

아이와 입을 맞추고

​

상자를 덮고 강가에 띄우며

간절히 기도했겠지

​

정처 없이 강물에 흔들 흔들

흘러 내려가는 그 상자를 보며

​

눈을 감아도 보이는 아이와

눈을 맞추며

주저 앉아 눈물을 흘렸겠지

​

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

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

​

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

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

​

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

눈물이 흐르고 흘러

​

정처 없이 강물에 흔들 흔들

흘러 내려가는 그 상자를 보며

​

눈을 감아도 보이는 아이와

눈을 맞추며 주저 앉아 눈물을 흘렸겠지

​

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

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

​

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

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

​

그가 널 구원하시리

그가 널 이끄시리라

​

그가 널 사용하시리

그가 너를 인도하시리

​

너의 삶의 참 주인

​

너의 삶의 참 주인

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

너의 삶을 맡긴다

​

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

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

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

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

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

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

​

어떤 맘이었을까

그녀의 두 눈엔

눈물이 흐르고 흘러


행복한 준희맘님을 위해 먼저 기도 부탁드립니다.

이기자후후님의 기도문을 함께 읽어 주세요

​

하나님.

보고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.

준희맘님을 보고 계시고 준희를 보고 계시는 하나님.

지금 저희 눈앞에서 보여지는 준희맘님의 고통을 멈추어 주시기를

저희가 눈물로 간청드립니다.

​

저 어린 아이를 두고 투병의 한복판에 세워진

젋고 이쁜 준희맘님을 저희가 우두커니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.

엄마와 멀어져 가는 준희를, 준희와 멀어져 가는 엄마를

우리가 이렇게 눈물짓고 처다보고 있습니다.

​

주님, 벌떡 일어나 뛰게 해달라 하지도 않고

남과 같이 오래살게 해달라는 간구도 하지 못하고

저희는 그저 제발 고통만이라도 없게 해달라고

조금만 더 시간을 연장해달라고

비참하리만큼 작고 작은 소망,

그러나 저희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기에

지금 이순간 너무나 큰 소망이 되어 버린

저희의 간구를 주께서 외면하지 마시기를 무릎꿇습니다.

​

주님, 준희맘에게 평안을 주세요.

아니 평안을 주셔야 합니다.

너무 어린 준희에게 행복과 축복을 약속해주셔야 합니다.

​

준희맘이 주님을 믿고 불안하지 않도록

준희를 잘 키워주시겠노라

준희에게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은혜를 이미 준비해 두었노라

준희맘이 들을수 있도록 확신할 수 있도록

주님께서 더 가까이 조금만 더 가까이 가셔서 준희맘을 품어주십사

이렇게 간구를 드립니다.

​

하나님.

준희맘의 고통은 한 인간의 고통이 아니라

준희맘을 지켜보는 우리의 고통이고 모두의 십자가입니다.

저희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.

그래서 이렇게 저희가 멈출수 없는 눈물로 주를 부르고 있습니다.

​

하나님,

준희맘이 더이상 무엇을 어찌 할수 없고

저희가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.

주님의 주권, 모든것을 하실수 있는 그 주권으로

제발 준희맘을 준희를 지금 품어주시고 지켜주세요.

지금 바로 그리해 주세요 제발.

저희가 두손을 모아 하늘을 향해 빌고

고개를 떨구고 땅을 치며 애통해하며

지금 이순간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실

하나님께 온 진심으로 매달리고 통곡합니다.

​

하나님.

반드시 준희를 지켜주시고

준희맘의 고통이 지금부터 단 한뼘도 자라지 못하도록

주께서 개입해주세요.

주님, 제발 준희맘에게 평강을 주세요.

​

하나님 제발...

우리와 함께 울고 계실 주님을 믿고

주님의 주권을 신뢰하며

주의 응답을 확신하며

저희의 기도를 멈추지 않고 이어가겠습니다.

​

하나님

준희맘과 준희를 제발....

​

​

중보기도란,

기도의 한 형태로,

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.

​

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

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,

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.

​

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.

​

​

“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

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.

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”

(야고보서 5장 16절)

​

기도를 시작하기 전

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

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

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

​

기도가 어려우신 분은

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.

​

서로 금요기도회 기도제목을 나누기 전에

먼저 주님께 감사기도 드리기 원합니다.

​

​

주님

​

감당하기 힘듭니다

몸이 아프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

​

아직 이 어려움의 끝이 보이지않아

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무겁습니다

​

주님앞에

오늘도 간절한 마음을 모아 기도제목을 내려놓습니다

​

주께서 들으시고

주님의 때에

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해 주시며

​

약속의 말씀 붙잡고

기도의 끈을 놓지않도록

우리의 마음을 주관하고 인도해 주옵소서.

주님은 좋으신 분이며

선하시고, 신실하심을 믿습니다. 아멘.

​

​

댓글로 기도제목을 공유해 주시면,

아름다운동행 운영위와 다락방모임 회원들이 함께 중보기도 하겠습니다.

​

“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

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

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

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

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“

(빌립보서 4장 6~7절)

​

​

힘든시간 보내며 고비를 넘기고 계신 희망을위한님, 엉클밥님, 생강맛우유님, 행복한준희맘님, 살찐냐옹이님의 평안과 쾌유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.

주님 우리가 기적을 구합니다.

주님 우리가 치유를 구합니다.

옷자락만 만져도 치유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오니

주님 원하시면 우리를 치유하소서.

​

특히 희망을위한님의 극심한 고통을 거두소서.

​

열혈생활인님, 세모난딸기님, 으차님, 브라이언오코너님, 신샘님, 싸이클러님의 치료과정 중에 개입하셔서 치유의 기적을 베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. 봄가을집님, 40년더건강하게님, 이기자후후님, 범이야님을 비롯 동행의 모든 4기암 환우들과 보호자들을 기억하고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.

​

아픈우리 모두에게 위로가 필요하고 응원이 필요하고 기도가 필요합니다.

주님앞에 입술을 열어 자녀됨을 고백하게하시고

입술을 열어 기도할 때, 주님 그 기도에 응답하소서.

​

투병 중에도 주님의 소명 감당하는 마카다미아 오은주 집사님과 천정은 자매가

주님의 안수하심으로 깨끗이 나음받고, 이 땅에서 오래오래 사명감당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.

​

준이와함께님댁 준이와 진혁맘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더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.

​

주님 힘들게 투병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.

어린 아이들 주님 꼭 지켜주시고, 회복시키소서.

그 가정들에 주님 안수하시어, 평안과 은혜 그리고 기적이 넘치게 하소서.

​

주님 아름다운동행에 평안이 필요합니다.

운영하는 이들, 함께하는 이들에게 지혜를 더하셔서

이 공간에서 시기, 질투, 반목, 모함에서 자유롭게 하시고

사랑과 은혜, 축복이 넘치는

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공간이 되게 하소서.

​

기도의 씨가 뿌려지고

응답의 열매를 맺고

다시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는 공간 되게 하소서.

​

주님의 향기 뿜어내는

이기자후후님, 마리한나님, 준이와함께님, 또흐님, 대나무숲님을 축복하소서.

​

​

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.

아멘

Naver
목록으로

댓글

30
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