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어머님이 자꾸 죽고 싶다하세요.ㅠㅠ

마
마지막소원입니다
2021.12.29 09:38 | 조회 1.4k

원발 난소암 항암2차 마침

3차후 ct 촬영하고 수술결정 예정

74세 어머님

국립암병원 박교수님 진료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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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차항암받기전에 컨디션이 좋으셔서 다행이다햇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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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차 항암 받으시고 기력도 없고 그냥 죽었으면 좋겟다고 하셔서 속성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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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차받고 ct 찍고 수술 결정하자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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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력도 없으시고 저녁에 기침을 좀 하시네요.

폐전이라는 말은 없었는데요 걱정입니다.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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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과 진료를 받고 우울증 약을 좀 드시면 좋아질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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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세가 있으셔서 그런지 힘드신가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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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저리주저리 이야기 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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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 환우님들도

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하루 되세요.

감시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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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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