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[TIJ] 무제

야
야아츠lYaatsl위본
2021.10.01 08:17 | 조회 4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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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..

그런즉 이제 내가 사는것 아니요..

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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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..

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..

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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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..

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..

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.. (갈라디아서 2:20-2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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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..

그리 아니하실지라도,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고 사랑함을 고백하나이다.

주님의 옷자락을 잡고 일어나길 원하나이다.

주님 피묻은 손으로 안수받고 치유되길 원하나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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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..

보혈의 손으로 우리 월봉님, 다이아15님 가정을 일으켜 세워 주시옵소서..

주님이 친히 안아 일으켜 세워 주소서..

간절히 기도하고 기도합니다..

그들의 가족과 아이를 지켜주시고..

지금 이 위기 가운데 담대한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한다 고백하게 하시고..

그로인해 능히 일어날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소서..

의사의 손을 빌어, 치유의 손길을 허락하여 주소서..

지금의 이 상황을 속히 벗어나게 하소서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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좌절과 낙담 중에도 입술을 열어 올리는 작은 소망과 기도에

세밀하게 살피시고 응답하소서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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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절히 기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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