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[TIJ] 기도가 필요한 분, 기도제목 나눠주세요. 함께 기도할게요(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)

야
야아츠lYaatsl위본
2021.09.09 00:28 | 조회 4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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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

기도 제목 나눠 주시면 함께 기도할게요

매주 금요일 밤 10시, 아름다운동행 온라인 금요기도모임을가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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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로 모이는 것이 아니라, 정해진 시간 각자의 자리에서 공유된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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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기도하며, 위로와 격려를 통해 주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시간이길 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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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한마음, 분노, 좌절은 사라지고 위로가 되는 시간이길 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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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thought I did what's right

옳은 일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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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thought I had the answers

답을 안다고 생각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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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thought I chose the surest road

확실한 길을 선택했다고 생각했지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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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ut that road brought me here

그것이 저를 이곳으로 이끌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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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 I put up a fight

그래서 저는 따졌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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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d told you how to help me

저를 어떻게 도울 수 있냐고 물었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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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w just when I have given up

그러나 이제 싸움을 포기하고 나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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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truth is coming clear

이제야 진실이 보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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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u know better than I

주님은 저보다 더 잘 아십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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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u know the way

주님이 그 길을 아십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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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've let go the need to know why

이유를 알고자 하는 욕심도 놓겠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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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r You know better than I

주님이 저보다 더 잘 아시니까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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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f this has been a test

이것이 시험이었다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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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cannot see the reason

저는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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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ut maybe knowing "I don't know"

하지만 모르는 것을 알아감 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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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s part of getting through

진실을 얻어 가는 과정일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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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tried to do what's best

저는 최선을 다하려고 했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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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ut faith has made it easy

믿음은 깨닫게 해주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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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 see the best thing I can do

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바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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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s to put my trust in You

당신을 신뢰하는 것이라고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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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r You know better than I

주님은 저보다 더 잘 아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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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u know the way

주님이 그 길을 아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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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've let go the need to know why

이유를 알고자 하는 욕심을 놓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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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r You know better than I

주님이 저보다 잘 아시니까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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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saw one cloud and thought it was a sky

구름 한 점을 보고 그것이 하늘이라고 생각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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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saw a bird and thought that I could follow

또 새를 보고 저도 따라갈 수 있다고 생각했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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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ut it was You who taught that bird to fly

하지만 새들에게 나는 법을 가르친 것은 당신이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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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f I let You reach me

나를 당신께 드린다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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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ll You teach me?

가르쳐 주실 거죠?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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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r You know better than I

주님은 저보다 잘 아시니까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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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u know the way

주님이 그 길을 아십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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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've let go the need to know why

이유를 알고자 하는 욕심도 놓겠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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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'll take what answers You’ll supply

제게 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따르겠습니다

​

You know better than I

주님이 저보다 더 잘 아시니까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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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보기도란,

기도의 한 형태로서,

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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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

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,

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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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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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

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.

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”

(야고보서 5장 16절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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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를 시작하기 전

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

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

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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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가 어려우신 분은

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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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로 금요기도회 기도제목을 나누기 전에

먼저 주님께 감사기도 드리기 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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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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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당하기 힘듭니다

몸이 아프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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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이 어려움의 끝이 보이지않아

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무겁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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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앞에

오늘도 간절한 마음을 모아 기도제목을 내려놓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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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께서 들으시고

주님의 때에

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해 주시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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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속의 말씀 붙잡고

기도의 끈을 놓지않도록

우리의 마음을 주관하고 인도해 주옵소서.

주님은 좋으신 분이며

선하시고, 신실하심을 믿습니다. 아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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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로 기도제목을 공유해 주시면,

아름다운동행 운영위와 다락방모임 회원들이 함께 중보기도 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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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

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

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

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

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“

(빌립보서 4장 6~7절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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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든시간 보내며 고비를 넘기고 계신 생강맛우유님, 행복한준희맘님의 평안과 쾌유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.

월봉님에게 평안과 기적을 허락하소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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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혈생활인님, 살찐냐옹이님, 세모난딸기님, 으차님의 치료과정 중에 개입하셔서 치유의 기적을 베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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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가을집님, 40년더건강하게님, 이기자후후님, 엉클밥님, 범이야님, 환상골반님과 동행의 모든 4기암 환우들과 보호자들을 기억하고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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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병 중에도 주님의 소명 감당하는 마카다미아 오은주 집사님과 천정은 자매에게

주님의 안수하심으로 깨끗이 나음받고, 이 땅에서 오래오래 사명감당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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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이와함께님댁 준이와 투병중인 환아들을 위해 특별히 더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.

주님 힘들게 투병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.

어린 아이들 주님 꼭 지켜주시고, 회복시키소서.

그 가정들에 주님 안수하시어, 평안과 은혜 그리고 기적이 넘치게 하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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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아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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