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퇴원 하시는데 집에서 아니면 걸으실때까지 요양병원

해
해피해피해피화이팅
2021.08.13 12:31 | 조회 518

안녕하세요

어머니께서 췌장암 항암 받던중에

못먹으시구 힘들어하시다가 급격하게 저혈압이 와서

응급실가셨다가 일반병동으로 옮겨가서 3주 입원해 계셨거든요. 다행히 큰 문제는 없었지만 처음엔 코에끼는 호흡기 혈압 열이 왔다갔다하여 힘들었지만 지금은 다 정상을 찾으셨어요.

너무 감사하죠. 그래서 이제 오늘 내일 퇴원하라고 하시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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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지금 어머니께서 전혀 못걸으세요.

힘이 너무 빠지셔서 그런지 아예 거동 못하셔서 저희가 화장실 처리 해드리고 있죠. 항암은 걷기 시작하시면 그때 다시 받기로 해서 1~2주뒤에 다시 얘기해보기로 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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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이 아예 거동을 못하시는데

집으로 퇴원하는게 맞을지 집에 1명이 계속 같이 있을거긴 한데 과연 가능할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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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님 걸으실때까지만이라도 요양병원에 계시는게

나을지 고민입니다 .

혹시 비슷한 경우였던 분들중 어떤걸 추천하시나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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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작스럽게 결정하게 되어서 ㅠㅠ 도움받을수 있을까하고 글 납깁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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