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오늘 성경 말씀 읽다가 감동이 온 성구.

안
안뇽이
2021.06.08 00:21 | 조회 455

예레미야애가 3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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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5. 여호와여 !

내가 심히 깊은 구덩이에서

주의 이름을 불렀나이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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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6. 주께서 이미 나의 음성을 들으셨사오니

이제 나의 탄식과 부르짖음에

주의 귀를 가리지 마옵소서!

​

57. 내가 주께 아뢴 날에

주께서 내게 가까이 하여 이르시되

"두려워하지 말라" 하셨나이다

​

갑자기 닥친 암으로 인하여서,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하고,

부르짖게 됩니다.

하나님은 우리들의 기도를 들으시고, 위로해주시고,

사랑으로 우리들을 가장 좋은 방향으로 인도해 주십니다.

​

두려워하지 말라!

이말씀은 우리들에게 힘과 큰 소망이 됩니다.

​

끝까지 희망과 소망을 놓지 않고 암과 싸워 이겨나가도록 해요.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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