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오랜만에 글을 씁니다.

부
부족한자
2020.11.01 21:38 | 조회 433

오랜만에 동행까페에 글을 쓰네요.

몇달 동안 많은 일이 있었네요.

서울에 있는 조그만 공공기관에 취업해서 다니게 되어서 정신없다는 핑계로 동행까페에 소홀했던것 같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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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다행히 직장이 서울에 있어서 암투병중이신 부모님을 케어할수 있어서 감사하네요. 아마도 산새권사님과 많은 분들의 기도덕분이라 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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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타까운것은 주변에 많은 분들이 암진단을 받는것을 보면.. 정말 남의일 같지 않고 기도만 할수밖에 없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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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많이 회복되는 어머님에 비해 점점 약해지시는 아버님을 보면 마음이 아프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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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릴때.. 이렇게 암이 흔하지 않았던것으로 기억하는데.. 점점 암이 흔해지는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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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19로 지쳐가는데 많은 투병환우들이 더욱 힘내도록 기도해야 할듯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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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안하시길 바랍니다. 샬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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